데이터의 중요성
- 직관과 경험에만 의존한 의사결정의 위험성(잘못된 가정, 편향된 시각)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필요성 : 불확실성 감소, 성공 확률 증대, 자원 효율화
데이터를 얻는법
분석된 데이터를 해석하여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문제를 정의하여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
데이터를 해석하고 서비스에 어떻게 녹여낼지(가설 세우고, 실험을 하고 등) 생각해야한다.
디자이너가 다루게 될 데이터 툴
- 구글 애널리틱스 (사용자 로그 분석) ⇒ 방문자 유입, 행동 데이터, 체류 시간
- 믹스패널 (이벤트 기반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 ⇒ 퍼널 분석, 리텐션 분석, a/b 테스트 등
- 앰플리튜드 (사용자 행동 분석 특화) ⇒ 코호트 분석, 퍼널 분석, 플로우 분석
- 핫챠 (사용자 행동을 시각적으로 보여줌, 히트맵) ⇒ 사용자의 클릭, 커서 이동 등 설문 및 피드백 수집 등 정석적 데이터도 함께 수집 가능
왜 디자이너가 ga4를 알아야 할까?
1. 사용자 중심 설계의 핵심 : 데이터 기반 판단
2. 이벤트 트래킹 가능
3. 웹&앱 통합 데이터로 전체 사용자 여정 파악
4. 어디를 개선해야하는지 어떤 페이지에서 이탈이 되는지 파악이 가능함
ex)
사용성 개편을 해야하는데 어떤 부분을 개선을 해야할까?
홈화면을 개선해야할까? 커뮤니트 탭일까?
어떤 부분이 참여율이 낮은가 이런 인사이트를 보고 싶을 떄 ga툴로 확인 가능함
5. 구매 페이지까지 몇 명 도달 = 전환(레베뉴) 전환률을 알 수 있음
피봇 = 우리하려고 했던 서비스에서 방향이 전환되는것 (토스 원래는 정치 서비스 → 페이팔을 보고 금융으로 바뀜)
(당근 중고거래만 → 중고거래도하고 커뮤니티도 하고)
6. 세그먼트 분석
ios 안드로이드로 많이 쓰는지
웹사이트 통해, sns 통해, 광고로 통해 들어오는지 수치화 할 수 있음
7. 유저 분석
글로벌 쪽이 먹히네?
글로벌측으로 선호하는 디자인, 기능을 구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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